(김어준의 겸손은 하드뉴스팩토리) (인터뷰팩토리 2) 대통령실 ‘위조’ 백악관 ‘진짜’? 계속되는 도청·도청 논란


(김어준의 겸손은 하드뉴스팩토리)

(인터뷰팩토리2)

대통령 집무실은 ‘위조’ 백악관은 ‘정품’?…계속 도청·도청 논란.

청와대 “야당, 외교 해친다” vs. 민주주의 “용산 태도에 더 분노”

리더십 위기 김기현, 전광훈 목사 논란 출구 찾을 수 있을까?

▷ 이언주 / 전 국민의힘 의원

김어준: 알았어, 이번에 공천 포기했잖아.

▷이언주: 거절했다고 말씀해 주세요. 거부되는 지명 신청.

김어준: 국민의힘 이언주 전 의원이 모였지만 현안이 많다. 우선 이것은 도청이나 도청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했다면 낭패입니다. 해야 하다. 도청 의혹에 대해서는 청와대가 입장을 밝혔다. 한 번도 도청된 적이 없으며 문서가 모두 위조되었습니다. 그러나 백악관의 설명을 보면 변명의 여지가 없다. 그래서 문서 자체가 나온 건 인정합니다.

▷이언주: 커비 조정관님과 백악관 조정관님이 그러셨어요.

김어준: 그랬다.

▷이언주: 네. 이러한 문서가 공개될 여지는 분명히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내용을 보면 다양한 제보가 있고 그 중 일부는 내용에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항 중 일부는 지금 이 문서를 살펴보는 경우 약간 변경될 수 있습니다.

김어준: 그런데 지금은 청와대만 가짜, 다 가짜다. 김태효 차장에게 물어보니 미국에 가면 이런 문제를 제기할 거냐고 물었다. 자세가 아닌가?

▷이언주: 아니 우선 이건 국가안보실의 도청입니다. 나는 그것을 도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국가안보실은 일종의 컨트롤타워와 같은 역할을 하여 국가안보에 가장 좋은 역할을 합니다. 야 정보기관 아니야? 좋아요. 그리고 논의된 내용을 보면 사실 매우 민감한 주제입니다.

김어준: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보낼 것인가 말 것인가?

▷이언주: 아, 엄청 예민해요. 그래서 김성한 과장.. 그렇게 생각할 정도로

김어준: 어제 박지원 전 감독이 나와서 그런 말을 했다. 물론 외무장관과 국가안보실장 사이에 대화가 있고 두 사람은 미국이 원하는 우크라이나산 무기를 수출하지 않고 폴란드로 보내는 등 사실상 반대했다. 그래서 미국이 원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되지 않았다. 사람인데 왜 둘이 지금은 날아가지 않았을까, 아니면 인연일까?

▷이언주: 그래서 지금 굉장히 심각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그래서 이 문제는 쉽게 간과하거나 간과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과거에는 이제 Snowden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미국은 메르켈 총리와 슈뢰더 독일 총리를 시작으로 줄곧 도청을 했고, 지금은 당시 독일인 스노든 사건으로 밝혀졌다. 나는 강하게 항의했다. 강한. 그들이 항의하는 방법은 아마도 미국 대사에게 전화했을 것입니다. 나는 몰두했다.

김어준: 오바마 대통령에게도 전화를 걸었습니다. 메르켈 총리

▷이언주: 네.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상세 조사 이면에 있는 수사에 대해 이런 내용을 모두 공개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이유는 미국의 국익과 우리의 국익이 100% 일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김어준: 절대 아니다.

▷이언주: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무기지원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우크라이나를 정신적으로 매우 지원하지만, 예를 들어 전쟁 상태에 있는 러시아와 같이 적이 되도록 무기로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김어준: 그래서 직접적으로 살상무기를 지원하지 않는 거죠. 인도적 지원도. 이와 같은 위치

▷이언주: 그렇게 결정됐다. 하지만 이제 사람들은 안다.

김어준: 탄약을 보내라고 하더군요.

▷이언주: 그래서 지금 그런 부분이 있으니 이 부분에서 도청을 했다고 하면 그런 부분에서 미국이 우리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좋아요. 그렇다면 이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이며 여기에 정부가 잘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미국의 입장을 대변하는 역할을 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김어준: 그럼 안 돼요. 그것이 미국의 일입니다.

▷이언주: 지금 하는 거 아냐? 김태효 대리입니다. 더군다나 대통령은 이에 대해 언급도 하지 않았는데 차장과 일개는 나와서 마치 미국의 입장을 대변하면서 마치 한국의 입장인 양 말을 했다. 이건 너무 지나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생각해보면 주권을 맡긴 적이 있습니까? 선출된 자리도 아니다. 이 사람은 예를 들어 미국이 이 입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고 사람들에게 알리고 끝내야 합니다. 그는 어떤 종류의 대통령입니까? 그 자신은 대통령도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전에 대통령 아래 사람이 그런 브리핑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어처구니없고, 매우 우스꽝스러운 권한 과잉입니다. 매우 오만합니다. 난 못하겠어 대통령이 이걸 본다면 난리일거야. 그러면 대통령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중장기적으로 우리 국민들이 보고 지나칠까?

김어준: 아, 설득이 안 된다.

▷이언주: 미국이 우리의 주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도청하고 도청하는 우리를 설득할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미국을 대표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그 이유는 우크라이나와 어떤 것이 생존과 관련된 문제라고 하면 우리 국민은 더 이상 미국을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는 한미동맹의 중장기 발전을 위해 사실 바람직하지 않다.

김어준: 그럼 여기서 치우고, 우리가 잘못했다고 말하고, 요구하는 걸 요구하고, 무슨 대화가 물밑에 있었는지.

▷이언주: 그렇군요. 자세히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강하게 항의해야 한다. 그 이후로는 지금 자세한 내용을 밝힐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이 부분에 대해서는 미국 내에서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백악관이 이미 밝혔으니, 이 부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없어도 국민들은 대충 이해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마치 완전히 위조된 것이기 때문에 마치 없었던 것처럼 행동하고, 우리가 그것을 대변하고, 그런 다음 우리나라의 주권을 대표하는 정부나 그런 것이 없는 것처럼 행동한다면.

김어준: 누가 우리 정부의 이익과 우리 국익을 대표합니까?

▷이언주: 어디 갔어? 그러면 예를 들어 우리가 어느 나라에 적대적이 될 것인지, 전쟁 상황에 참여할 것인지, 이런 것들도 국민이 결정할 권리가 없으며, 사실 이런 것들은 거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국민 투표에. 왜냐하면.

김어준: 공천 안 될 게 확실하다.

▷이언주: 지금 같으면 공천을 신청하지 않는 게 맞지 않나. 아니요, 입장이 너무 다릅니다. 아니, 이거랑 이게 보수야?

김어준: 이건 보상이 아니다.

▷이언주: 아니다.

김어준: 보수는 이럴 때 화를 내야 하지 않나.

▷이언주: 나라를 보는 시각이 아주 뚜렷해야 합니다. 보상. 오히려 이 영역에서 매우 명확해야 합니다. 그리고 한미동맹이 분명하고 확고하게 결속되더라도 상호신뢰관계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지적이 필요하다.

김어준: 그렇게 보면 가볍게 볼 수 없을 거다. 나는 일본에 가서 내 모든 것을 바치고 돌아와서 호구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이언주: 그럼 미국에 가면 물어볼 게 많아요. 무엇을 요구할 것인가

김어준 : 이것을 지렛대 삼아야 한다.

▷이언주: 이건 이미 됐습니다. 야, 도청을 당해도 할 말이 없다. 우리는 단지 우리의 입장을 브리핑하고 사람들을 설득했을 뿐입니다.

김어준: 진짜라고 했는데 가짜로 나온다. 그럼 가짜인데 가짜라고 이미 말했는데 사과할 것도 없고 해명할 것도 없고 잘못한 것도 없다. 미국이 곤경에 처할 것을 두려워하면서 어떻게 미국을 미리 변명할 수 있겠습니까?

▷이언주: 매우 심각한 것은 주권자가 대통령도 아니라는 점이다. 더군다나 김태효는 더더욱 아니다. 주권자는 국민이지만 국민의 뜻에 반하는 것, 즉 추정입니다. 물론 이것은 추정치이지만 내 입장에서 볼 때 주권자의 뜻에 반하여 국민의 주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이렇게 처분할 수 있는가? 그리고 그건 일종의 스파이 활동이 아닙니까?

김어준: 간첩.

▷이언주: 그런 첩보를 은폐하는 당신은 누구십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김어준: 이언주 의원님, 열심히 하시는데 공천 신청을 안 하시네요.

▷이언주: 아니, 아니, 나라에 대한 시각이 아주 뚜렷하다.

김어준: 출국하시겠습니까? 이쯤되면 정글하우스에 놀러갈래?

▷이언주: 아주, 나라의 시야가 맑아서. 가짜 급여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그리고 이번엔 도청 국가를 보면 터키, 이스라엘 등의 국가가 있다. 이 나라들은 모두 지금 약간의 신뢰 관계가 있는 나라들입니다. 여기서 더 멀리 가도 괜찮을까요?
김어준: 그리고 지금 프랑스와 이스라엘은 그들에게 매우 불리한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언주: 네, 에. 지금은 좀 그렇네요.

김어준: 프랑스는 우크라이나에 파견된 프랑스군이 없다고 하는데, 프랑스 특수요원인 프랑스군이 있다고 해서 프랑스에서는 잘못된 정보입니다. 도청이 완전히 사라진 것처럼 나오는데 우리는 그렇지 않다.

▷이언주: 아니, 그러니까 그 안에 있는 내용 중 일부가 위조됐다고는 나중에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먼저 도청이 없는 것이 아니어서 항의했습니다.

김어준: 인정했다. 이미

▷이언주: 그래서 도청에 대해 항의하면서 거기에 공개된 내용이 전부 사실이 아니라고 하고, 기밀사항이나 민감한 사항이 있다면 그건 나중에 문제다. 이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김어준: 이렇게 대답했어야 했는데, 말씀하신 대로 너무 거칠었어요.

▷이언주: 안보실장이 방금 나와서 대통령 행세를 했을 뿐입니다. 아니, 이 사람은 정말 대단하다.

김어준: 아, 그런 이야기는 처음 들어 보셨군요. 결과적으로 하나만 남은 경우

▷이언주: 다 없어졌어요. 모두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라인을 통일했습니다

김어준: 이 사람이 혼자 있는 게 아니다. 예.

▷이언주: 다만, 이 분의 라인 자체가 상당한 고민의 라인이고, 굉장히 전략적인 측면이 있다고 평가할 수 있지만, 라인 자체가 너무 고민입니다.

김어준: 친일 대사 아닌가요? 단지

▷이언주: 위안부에 대한 논문과 문헌도 있었죠?

김어준: 과거 신문을 보면 자위대가 한반도에 상륙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언주: 그런 생각, 굉장히 위험한 생각이 있었는데 그게 문제가 됐다. 지소미아가 하고 나서

김어준 : MB 때 잘렸어요. 그래서

▷이언주: 네. 그리고 또 사실은 문제가 있어서 어차피 죄인으로 벌을 받고, 사면을 받고, 또 이렇게. 너무 좋아

김어준: MB 시절 해고됐을 때보다 더 주체할 수 없다.

▷이언주: 아니 근데 그러면 겸손해야지.

김어준: 아니, 다 단절인데, 혼자 살다 보면 겸손하기가 힘들다.

▷이언주: 그런데 그런 문제를 그냥 그렇게 내놓으면 국민이 국민 앞에서 바보가 아니잖아요. 그런데 이런 국민들 앞에서는 주권자 자신이 아니라, 주권자 앞에서는 주권자에게 맡겨진 대통령의 부하일 뿐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나와서 마이크를 잡고 그것이 우리의 입장인 것처럼 미국을 대변하고 그게 다입니다. 너무 터무니 없습니다.

김어준: 이언주 의원. 그는 심지어 그것이 가짜 보상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언주: 그렇죠?

김어준: 동의한다.

▷이언주: 보수가 뭔지, 민족관이 뭔지, 한미동맹, 미국하고 잘하면 안된다는 얘기가 아니다. 그러나 우리의 국익과 미국의 국익은 때로 다르기 때문에,

김어준: 다를 때가 많다. 최근에

▷이언주 : 지금은 또 다른 시간

김어준: 반도체만 봐

▷이언주: 그래서 나중에 정말 너무 심해졌어요. 나중에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은 대개 관계가 나빠지는 방식인데, 작은 오해가 쌓여서 극복해 나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지 않은 것이 아니라 우리 국민들이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나중에 오해가 쌓이는 일이 없도록 명확하게 이야기하고 전달해야 한다. 대중이 다 이렇게 하지는 않는데, 그냥 지나치면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하다가 나중에 큰 문제가 된다. 그래서 상황을 악화시킵니다. 한국과 일본의 관계가 똑같을까봐 걱정입니다.

김어준: 그 길을 가고 있다. 대통령이 일본이 방한하면 잘할 것이라고 했지만 정반대이기 때문이다.

▷이언주: 잘 안 된다.

김어준: 뉴스가 계속 나온다.

▷이언주 : 그래서 저번에 해결 안되고 더 심해질거라고 한건데

김어준: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한 가지 더 질문하겠습니다. 어차피 지명을 포기했다고 했으니까. 김기현 대표 체제가 시작되자마자 김기현 대표만의 잘못이 아니라 당의 지지율도 무너지고, 전광훈 목사 문제가 터지는데 정리가 안 된다. . 최근 보궐선거 결과가 오히려 당신 지역구에서 안 좋은데, 김정은 체제로 총선에 나갈 수 있느냐.

▷이언주: 너무 많이 남았다. 총선

김어준: 1년 남았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우여곡절 끝에 회장님께서 거의 원픽으로 넣어주셨고, 제가 당선되었습니다.

▷이언주: 그렇군요. 그러나 그것은 다른 사람이 당 대표로 선출되는 것을 막는 방법이었을 것입니다. 당대표 선거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이 선출되면 그 사람과 다른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부사관 제도로 가더라도

김어준: 비대위에 가도 당 대표가 안다고 해야 한다.

▷이언주: 그렇군요. 그리고 여단장인 그 사람은 당 대표가 임명한다. 일단 물러나면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미치므로 이제 대안으로 생각할 수 있다.

김어준: 내가 끝까지 안 갈지도?

▷이언주: 지금 많은 분들이 보고 계시니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지금 상황이라면

김어준 : 김기현 회장은 윤석열 총장의 공천으로 선출됐지만 그 역시 자기주장이 아주 강한 사람은 아니어서 비대위 체제로 가더라도 순조롭게 통과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 대통령이 넣었다고 끝까지 가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이 다루기 쉽기 때문에 대통령의 뜻에 따라 언제든지 비대위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이언주: 뭐, 다른 가능성도 많을 텐데. 대통령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김한길 등 다양한 시나리오가 있다.

김어준: 그런 것도 나온다.

▷이언주: 그만큼 믿음직스럽다.

김어준 : 여단위원장에 김한길 전 대표

▷이언주: 아뇨. 그런게 아니라 일종의 위성파티입니다.

김어준 : 새틀라이트 파티를 만들었다

▷이언주: 어쨌든 당대표가 소통을 잘 해야 한다.

김어준: 잘 들어야 한다.

▷이언주: 그렇군요. 이런 소통이 좋다

김어준: 소통을 잘한다는 것은 평등하게 소통한다는 뜻인데, 이때는 그냥 잘 들어주면 된다.

▷이언주: 그런거 아무거나

김어준: 김한길 시나리오가 대선때 나왔는데 아직 살아있는 것 같죠?

▷이언주: 글쎄요, 그때에 비하면 대선에 비하면 지지율이 많이 떨어졌으니 파괴력이 좀 약했을 텐데요. 아마도 정치 개편 시나리오나 그런 것일 겁니다.

김어준: 아이디어가 아직 살아있으니까.

▷이언주: 네. 새틀라이트 파티로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이것이 지금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김어준: 아니, 어차피 공천 신청에 대해서는 이미 반쯤 마음을 접은 것 같다.

▷이언주: 자, 이거, 이거, 이런 상황인데 보수하고 싶다. 나는 보수적이지 않다 오히려 그렇게 생각한다.

김어준: 니가 만든 거 아니야?

▷이언주: 해줄 사람 있으면 말해줘.

김어준: 이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이언주는 전 국민의힘 의원이었다. 감사합니다

▷이언주: 네, 감사합니다.